가을 감성 인테리어 소품숍, 세로수길 ‘데일리라이크’


고가의 가구를 바꾸기에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간단한 소품으로 포근한 인테리어가 충분히 가능하니까요.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곳, 기분 좋은 감촉과 귀여운 디자인이 있는 신사동 세로수길의 인테리어 숍 ‘데일리라이크(Dailylike)’입니다.

디자인 패브릭과 감성 소품


강남구 신사동 세로수길에 있는 ‘데일리라이크(Dailulike)’는 지난해 8월 문을 열었습니다. 대구에서 시작된 인테리어 숍이 서울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데일리라이크만의 따뜻한 감성 덕분이었어요. 온라인 쇼핑몰로 처음 시작하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결과 국내에서 가장 핫하다는 신사동 세로수길에 오프라인숍까지 오픈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직접 만져보며 고를 수 있기 때문에 오프라인 매장도 이미 입소문을 타고 세로수길에 인기 있는 인테리어 소품숍으로 거듭났습니다. 데일리라이크에서는 패브릭으로 직접 만든 다양한 소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또한 디자인 패브릭을 구매해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새로운 소품을 만들 수 있죠. 마음에 드는 패브릭 하나 골라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나만의 따뜻한 소품을 만드는 즐거움을 만들어주는 곳이에요.

심플하지만 사랑스러운 아이디어


데일리라이크에서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는 아니지만 감성적인 아이디어 소품들이 많아요. 판매 상품만 그대로 나열하지 않고 인테리어 아이디어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열을 하고 있어서 인테리어 초보자들은 이곳에서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답니다.



요즘은 북유럽 인테리어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 데일리라이크에서도 북유럽의 감성을 찾을 수 있어요. 작은 천 주머니에 있는 책 한권과 드라이 플라워, 천 모빌 등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사랑스러운 인테리어 소품이 데일리라이크의 특징입니다. 가장 좋은 인테리어 소품은 오래봐도 질리지 않는 것 아닐까요?

한 끼를 먹어도 행복해지는 그릇



화려하고 반짝이는 그릇보다 소박하고 정다운 데일리라이크의 그릇들은 ‘집밥’을 떠올리게 해요. 엄마의 손맛이 담긴 반찬과 뜨거운 흰 쌀밥 하나면 힘이 불끈 쏫을 것만 같은데요. 데일리라이크의 식기로 밥을 먹으면 이런 기분이 들 것만 같아서 보고 있으면 미소가 지어지는 식기들입니다.


‘have a GOOD DAY’가 쓰여져 있는 식기처럼 데일리라이크는 ‘매일 반복되는 삶 속에서 기쁨을 찾길 바란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모두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데일리라이크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데일리라이크는 사람들의 작은 행복을 언제나 함께 하고 싶다고 합니다.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도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데일리라이크에서 집을 따뜻하게 채워주세요.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