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빛낸 5인의 위대한 업적과 명언 50선

 

세상을 빛낸
5인의 위대한 업적과
명언 50선

 


 

세계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넬슨 만델라는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결코 넘어지지 않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나는 데 있다”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이 말을 들으면 누구든 사소한 실패로 인해 실의에 빠져 있었다 하더라도
다시 한 번 시도해 보겠다는 용기가 샘솟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20여 년간 기업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상담해 온
일본의 심리카운슬러
에토 노부유키에 따르면
뛰어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엄청나게 실패했다’는 것,
그리고 “엄청난 실패에도 결코 좌절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중국의 자유기고가 마정페이의 [노벨상
수상자 45인의 위대한 지혜]에는 이처럼 숱한 실패를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루기까지 피땀어린 노력과 뜨거운
열정을 기울여온
45인의 지혜와 영혼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중
타고르, 조지 버나드 쇼, 헤르만 헤세, 마틴 루터 킹, 넬슨 만델라의 업적과 그들이 남긴 주옥같은 명언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세상을 빛낸
5인의 위대한 업적과 명언 50선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삶의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타고르 –
지혜는 지식보다 더 풍부하고 입체적이다

 


세상을 빛낸 5인의 위대한 업적과 명언 50선

 

라빈드라나트 타고르(Rabindranath Tagore)는 인도 캘커타의 문화수준이 높은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는 14세 때 처음으로 시를 발표했고, 19세에는
전업작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영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후에는 오랫동안 시골에 머물며 문학창작 활동에 전념하며 일생 동안 50여 편에 이르는 시집을 펴냈다.
타고르의 작품은 인도주의와 사회비판적 경향,
애국주의적인 요소가 강한 개성해방과 민족독립을 향한 국민들의 강렬한 열망과 투쟁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또 고전과 민간문학의 우수한 전통을 계승하는 데 중점을 둔 그의 시 세계는 맑고 진솔한 분위기와 심오한 사상, 간결하고 아름다운 언어뿐 아니라 깊은 철학적 진리와 짙은 서정적 색채로 가득차 있다.

 

타고르가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동안 아리차르 지역에서 영국 식민지배자들이 인도의 독립운동을 진압하기 위해 끔찍한 대학살을 자행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참담한 소식을 듣고 강한 분노를 느낀 타고르는 영국 정부에 대해 맹렬한 비난을 퍼부으면서
항거의 의미로 영국 여왕이 내린 기사작위를 반납한다. 이
행동은 인도 국민들의 타오르는 반영투쟁 열기에 기름을 끼얹는 효과를 내면서 영국 식민당국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고, 이로써 그는 ‘세계적인 진보주의자’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다.

 

– 인생은 한 줄기 거대한 강과 같다. 갑작스러운 급류에 의해 전혀 새로운 물길이 트이기도 하는 강, 기쁨과 슬픔, 기회와 불행, 의혹과 위험, 절망과 후회가 늘 뒤섞여 흐르는 강이다.

 

– 믿음이란 어둠이 깔려 있는 새벽에 밝아올 빛을 감지하고 노래를 부르는 한 마리 새와 같다. 믿음이 있으면
경직되고 엄숙한 일상에 즐거움을 불러들일 수 있다.

 

– 마음아프고 실망스러운 일이 있다고 해서 삶의 가치 있는 모든 것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고통이란 인생에서 절실히 필요한 요소다. 고통과 절망의 불꽃 속에서 달구어져야만 자신의 내재적인 자아를 인식하고 그 자아의
영원성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 다른 사람의 죄악을 용인하고 반대하지 않는 것은 결국 죄를 부추기는 것과 다름없다.

 

– 변화가 없으면 죽은 것이나 다름 없다. 삶이란 수많은 음표로 이루어진 협주곡이다.

 


자기 민족을 비하하는 사람은 절대 위대해질 수 없다. 그 역시 다른 민족의 경멸을 받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기 때문이다.

 

– 만일
당신이 모든 과오에 대해 문을 닫는다면 진리 역시 문밖으로 쫓겨날 수밖에 없다.

 

– 인생이란 책을 들춰보면 대부분의 페이지는 텅 비어 있다. 당신의 사색으로 그 공간을 채워나가야 한다.

 

– 이성으로만 무장한 사람은 손잡이 없는 칼을 쓰는 것과 같다. 칼을 쓰려고 하는 순간 자신의 손이 먼저 베일 것이다.

 

– 날개에 황금을 달아놓으면 새도 날아오를 수 없다.

 

 


버나드 쇼 –
행동은 지식으로 통하는 유일한 길이다

 


 

조지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는 어려서부터 너무 숫기가 없어서 대중들 앞에 나서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했다. 가끔 친구들 집을 방문할 때도 우물쭈물하며 문조차 두드리지 못할 정도였다. 그는 자신의 이러한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연구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학회에 가입하게 된다. 이 학회에서는 매주 한 번씩 토론회가 열렸는데, 1880년 가을부터 빠짐없이 참석하여 매번 발언을 도맡아하면서 연설에 자신감을 붙여나가게 된다.

 

그는 사람들에게
확실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일부러 풍자가와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으며, 거울 앞에서 연설효과를 높일 수 잇는 제스처를 끊임없이 연구함으로써 얼마 후에는 청중들을 순식간에 몰입시키는 인기절정의 연설가로 거듭날 수 있었다. 성격상의 결함을 노력을 통해 극복한 버나드 쇼의 일면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버나드 쇼는 104세까지 살았는데,
그의 첫째 장수비결은 명랑하고 유머러스한 성격이었다. 또한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했고
담배나 술은 입에도 대지 않았으며
스포츠를
즐겼다. 달리기, 수영, 냉수욕, 자전거, 권투 등이 그가 즐겨했던 종목이며, 말년에 와서는 태양 예찬론자가 되면서 겨울 내내 일광욕을 즐기기도 했다.

 


나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내 재단사뿐이다. 그는 나를 볼 때마다 새롭게 치수를 잰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그들이 가진 옛날 치수에 나를 맞추려고 한다.

 


자기주장이 불분명한 사람은 그만의 품격을 갖추지 못한다. 그 사람이 어느 정도의 품격을 갖추었는지를 판단하려면 그의 주장이 얼마나 설득력 있는지, 그의 신념이 얼마나 확고한지를 보면 된다.

 

– 예술은 우리 스스로가 유형의 형상으로 무형의 꿈을 표현해 내고자 만든 거울이다. 우리는 유리거울로 자신의 거울을 비춰보고, 예술작품으로 자신의 영혼을 비춰본다.

 

– 어버이라는 것은 하나의 중요한 직업이다. 그러나 여태껏 이 직업을 위한 적성검사를 한 적은 없다.

 

– 지나치게 타인의 연민과 동정을 바라면 경멸이라는 선물이 따라오게 마련이다.

 

– 자유는 책임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다수 사람들이 자유를 두려워한다.

 


왈가왈부 비평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면에서 당신을 만족시켜 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마음을 터놓을 진정한 친구는 될 수 없다.

 

–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결점에 끌려다녀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어느 순간 경솔하고 무능한 존재로 전락할 것이다.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면 고통스러울 일이 없고, 서로 미워하고 증오하면 마음편할 일이 없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은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 없다.

 

 


헤르만 헤세
고통과 절망의 맞은편에는 생명의 길이 있다

 


 

독일 뷔르템베르크의 칼프에서 목사의 아들도 태어난 헤르만 헤세(Herman Hesse)는 마울브론신학교에 입학했지만 적응할 수 없어서 졸업도 하기 전에 뛰쳐나와 시계공장과 서점에서 견습공으로 일했다. 헤세의 초기작품은 낭만주의 시와 전원풍의 서정적 소설이 주를 이룬다. 초기 몇몇 작품들이 호응을 얻으면서 그는 전업작가의 길을 걷게 되는데, 이 시기 작품들은 유년시절에대한 향수, 대자연과 인류에 대한 사랑을 주로 그리고 있으며, 청년들의 정신적 고민과 이상을 표현하기도 한다. 그 후 헤세는 제2차 세계대전과 결혼파경이라는 음울한 그림자 속에서 헤세는 우을증과 회의감에 휩싸이게 된다.

 

상징주의 기법을 주로 활용한 헤세의 작품은 세련되고 감성적인 필체로 심오한 내면세계를 잘 표현해 냈다는 평을 들었으며, 풍부한 감수성과 인간에 대한 깊이있는 통찰로 인간의 본질을 찾기 위한 고전적인 휴머니즘의 이상과 고귀한 스타일의 전형을 보여주었다는 찬사와 더불어
1946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 내가 전쟁, 정복, 합병을 그토록 증오하고 원수처럼 여기는 이유 중 하나는 많은 역사적 성과, 고도로 발달된 개성, 풍부한 인류의 문화가 모두 그들 검은 세력의 희생양이 되었기 때문이다.

 

– 다른 사람에게서 사랑을 바라는 생활은 위험하다. 그 사람이 스스로 충만되어서 나에게서 떠난다고 해도 그 사람을 위해 기도드릴 각오 없이 사랑하는 것은 처음부터 잘못된 일이다.

 

– 말로 갈 수도, 차로 갈 수도, 둘이서 갈 수도, 셋이서 갈 수도 있다. 하지만 맨 마지막 한 걸음은 자기 혼자서 걷지 않으면 안 된다

 

– 명성이나 좋은 술, 사랑이나 지성보가 더 귀하고 나를 행복하게 해준 것은 우정이었다.

 

– 나의 천성적인 우울한 습성을 고쳐서 내 청춘시절을 다치지 않고 신선하게, 새벽처럼 유지시켜 준 것은 결국 우정뿐이었다.

 

– 사람은 고통과 절망의 맞은편에서 새로운 의미를 지닌 생명의 길을 개척한다.

 

– 무책임한 사람들은 존재하는 사물보다 존재하지 않는 사물을 더 쉽게 묘사한다. 그 때문에 자신들이 내뱉은 말에 더 무책임하다.

 

– 낮이 새벽과 밤의 중간에 있는 것처럼 우리 인생도 여행의 욕망과 정착의 욕구 사이에서 점차 소멸해 간다.

 

– 세계에는 많은 인종과 민족, 많은 언어가 있으며, 각각 저마다의 특성과 세계관을 지니고 있다. 이 얼마나 아름답고 신비한 일인가?

 

– 행복하다는 것은 소망을 가지는 것을 말한다.

 

 


마틴 루터 킹 –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평등하다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은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란타에서 침례교회 목사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당시 미국사회, 특히 남부지역에서는 흑인에 대한 차별이 굉장히 심했는데, 그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자라났다. 대학에 다니면서 목사가 되겠다는 꿈을 키워온 마틴은 모어하우스대학과 보스턴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면서 비폭력 저항주의를 제창하는 간디의 사상에 매료되어 비폭력의 방식으로 인종차별 철폐운동을 펼쳐나가게 된다.

 

마틴은 백인 우월주의자들과의 투쟁에서 전략적인 면을 매우 중시했다. 평소 그는 비폭력주의를 주창했으나 가끔 시위가 유혈충돌로 번지는 경우가 있었다. 그는 두 번이나 체포되고 세 차례나 옥고를 치렀지만 이 또한 그의 투쟁전략의 일환이었다. 그는 투쟁을 할 때마다 정부 당국이 민감한 반응을 보일 만한 장소를 택했다. 경찰들이 맨주먹의 무고한 군중들을 강제로 진압하고 경찰견이 여인네와 아이들을 물어뜯는 장면이 텔레비전 화면에서 생생하게 방송될 때, 이를 목격한 시청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그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다. 그의 짐작대로 정부의 강제진압은 사회여론을 들끓게 했으며, 결국 케네디 대통령은 1963년 봄 국회에서 민권법안을 제기하기에 이르렀고 이 법안은 이후 1968년 정식으로 통과된다. 1963년
25만여 명의 흑인시위대를 이끌고 취업보장과 자유쟁취를 위한 워싱턴 평화행진을 벌였을 때
그는 링컨기념관
앞에서 저
유명한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연설을 남겼다. 이 연설에는 ‘인간평등’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그의 애절한 마음이 잘 나타나 있다.

 

– 나는 계곡이 모두 메워지고 높이 솟은 고원들이 평평해지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울퉁불퉁한 길은 평탄해질 것이고, 험난한 지형은 훤히 트일 것이다.

 

– 증오는 삶을 마비시키지만, 사랑은 삶에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증오는 삶을 혼란스럽게 어지럽히지만, 사랑은 사람을
화목하게 변화시킨다. 증오는 삶에 어두우
그늘을 드리우게 하지만, 사랑은
삶에 빛을 비추어준다.

 

– 역사는 이렇게 기록할 것이다. 이 사회적 전환기의 최대 비극은 약한 사람들의 거친 아우성이 아니라 선한 사람들의 소름끼치는 침묵이었다고.

 

– 일찍이 억압하는 자가 ‘자유’라는 은혜를 베풀어준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자유는
억압받는 자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쟁취해야 하는 것이다.

 

– 죄악을 소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다른 이가 범죄를 저지르도록 도와주는 사람과 다를 게 없다. 죄악을 접하고도 반대하지 않는다면 나쁜 무리들에게 물들 가능성이 매우 크다.

 

– 사람의 근본을 판딘하려면 그가 편안한고 순탄할 때 어디에 서 있는지가 아니라, 도전에 직면했거나 논쟁을 할 때 어디에 서 있는지를 봐야 한다.

 

– 어둠으로는 어둠을 쫓아낼 수 없다. 오직 빛만이 그것을 할 수 있다. 미움으로는 미움을 쫓아낼 수 없다. 오직 사랑만이 그것을 할 수 있다.

 


– 만일 당신이 뭔가 자신을 헌신할 만한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진정한 삶을 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 오직 강하고 용기 있는 사람만이 비폭력적일 수 있다.복수하지 않음으로써 폭력의 악순환을 깨뜨려야 한다.

 

– 계단 전체가 보이지 않을지는 몰라도 일단 첫 계단을 오르는 것이 중요하다.

 

 


넬슨 만델라 –
모든 사람이 정의와 평화를 공유해야 한다

 


 

넬슨 만델라(Nelson Mandela)는 남아프리카 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다. 인생의 3분의 1을 감옥에서 보내야 했으니 그의 삶은 그야말로 순탄치 않은 가시밭길이었다. 그는 배신자의 밀고로 요하네스버그 부근에서 체포된 후 장장 27년 동안 옥살이를 해야 했다. 감옥에서 그는 런던대학의 법학, 경제, 경영 전공과정을 완성하고 외국어도 독학으로 공부했다. 한시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던 그는 기회가 생길 때마다 수감자들과 교제하면서 그들에게 종족분리제도 반대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만델라가 당국과 투쟁하기 위해 동료들을 선동하는 일이 잦아지자 남아프리가 당국은 할 수 없이 그를 비밀리에 케이프타운에 있는 중앙감옥으로 이송했다. 당국은 무장투쟁만 포기하면 그의 자유를 회복시켜 주겠다고 회유의 뜻을 비쳤으나 그는 “자유는 절대 흥정하는 것이 아니오”라고 완강하게 말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새출발에 있어 상징적 존재가 된 만델라는 남아프리카 백인정권의 인종차별정책을 폐지하고, 세계적으로 퍼져 있는 인종우월주의제도에 반기를 든다. 그의 승리와 성과는 단순한 개인의 범주를 뛰어넘어 이미 사상의 승리, 즉 정의, 평등, 민주사상의 승리로 승화되고 있다.

 

– 몇몇 사람들은 역경 앞에 무너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 역경으로 만들어진다. 아무리 날카로운 도끼날도 이 죄인의 영혼까지 벨 수는 없다. 그가 포기하지 않고 끝내 일어서리라는 희망과 함께하는 이상 말이다.

 

–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삶을 살았다는 것 자체가 아니다. 우리 삶이 다른 이들의 삶에 얼마나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켰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결코
넘어지지 않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나는 데
있다.

 

– 나는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 단지 노력하는 하나의 사람일 뿐이다.

 

–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은 나보다 먼저 자유를 얻기 위한 대가를 치러왔으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그러할 것이다.

 

–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다른 사람들의 자유를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한다.

 

– 사람은 증오를 배워야 한다. 증오를 배울 수 있다면 사랑도 배울 수 있다.
증오보다 사랑이 사람의 본성에 더 가깝기 때문이다.

– 교육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 진정한 자유란 단지 사슬을 벗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자유를 존중하고 보장하는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

–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는 게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데 있다.

 

이상, 세상을 빛낸 5인의 위대한 업적과 명언 50선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