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 컴백 김종국 김정남 마이키 3인조, 14년만의 재결합 대박

터보 컴백 김종국 김정남 마이키 3인조, 14년만의 재결합 대박

 

또 한 번의 반가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터보 김종국 김정남 마이키가 14년만의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한 언론 매체를 통해 보도됐다.

 

보도에 의하면 가수 김종국(나이 40)과 김정남(나이 43), 마이키(나이 36)로 구성된 3인조 터보가 12월 중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의 말을 인용 “세 사람이 함께 앨범 프로듀싱을 하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본인들이 직접 앨범을 준비하는 만큼 컴백 시기도 작업 진행 상황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3인조 터보가 함께 신곡을 내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 이번 3인조 터보를 위해 작곡가 이단옆차기, 주영훈 등이 함께 곡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적으로 터보는 지난 2001년 이후 약 14년 만에 신곡을 내는 것이다.

 


 

터보 컴백 소식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자 터보 측은 “터보 컴백은 올해 줄곧 나왔던 내용이다. 여전히 작업 중이고, 녹음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컴백 날짜는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날짜는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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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 열풍으로 추억의 감동을 선사했는데 그 선상의 일환으로 봐도 될 것 같다.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터보 김정남이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가 한 때 풍미를 했던 가수와 노래들로 추억에 잠길 수 있도록 했다.

 

오랜만에 클릭비가 완전체로 컴백했고, HOT 재결합설이 솔솔 들려오고 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HOT재결합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다. 잭스키스도 이에 복귀 동참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일시적인 재결합이라고 할지라도 SES, 핑클 등도 복귀에 무게 주심을 갖고 시도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터보 김종국 마이키 김정남 3인조 결성 컴백 임박

 


 

한 시대를 풍미했던 터보가 3인조 복귀 소식 자체가 너무 반갑고 기대감 상승이다.

 


 

과연 2인조 터보가 3인조로 구성이 되면 어떤 형태가 될지, 예전의 터보 감성을 그대로 다시 한 번 팬들에게 보여줄지 벌써부터 짜릿하다.

 


 

김종국 김정남 마이키 터보 3인조 컴백 소식

 


 

아직 명확하게 컴백 날짜가 정해져 있지 않지만 크리스마스 전후해서 3인조 터보 복귀를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유추해 본다. 사실 복귀 소식만으로도 충분한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한 때를 풍미했던 그 전성기 음악의 추억을 되살릴지 아니면 터보다운 노래로 팬들 곁에 돌아올지 주목된다. 예전의 인기를 다시 한 번 끌어 올렸으면 하는 것이 마음이다.(이미지 사진 = SBS, 김종국 인스타그램, MBC 무한도전,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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