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한가인 임신 6개월, 결혼 10년 만에 부모 되는 스타커플 대박

연정훈 한가인 부부 임신 6개월, 결혼 10년 만에 부모 되는 스타커플

 

스타 배우 커플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내년 부모가 된다고 한다. 23일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측은에 따르면 한가인은 현재 임신 23주차로 6개월에 접어 들었으며, 내년 출산 예정이라고 한 언론 매체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한 측근에 말을 인용 “한가인 연정훈 부부가 내년 엄마 아빠가 된다. 가족들 모두 크게 기뻐하고 있다. 한가인은 바깥출입마저 가급적 삼갈 정도로 조심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배우 커플인 연정훈 한가인 부부는 2005년 결혼을 했다. 결혼 한지 10년 만에 2세 소식이라 더욱 반가운 것 같다. 사실 지난해 한가인 씨기 임신을 했지만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한차례 자연유산의 아픔을 겪은지라 부부 모두 이번 임신 사실을 상당기간 가족 외에는 소식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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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과 한가은은 2003년 KBS1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해서 2005년 깜짝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당시에 열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관심을 모은 것이 아니라 빠른 결혼 소식이 더욱 이슈를 모았다.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이라서 아마도 많은 팬들도 축하를 할 것 같다.

 

탤런트 겸 영화배우 연정훈(나이 38)은 명지대학교 대학원 제품디자인학 출신이며, 1999년 SBS 드라마 ‘파도’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제중원, 슬픈연가, 백설공주, 에덴의 동쪽 그리고
금 나와라 뚝딱, 최근에 가면에 출연했다.

 

영화로는 연애술사, 키다리 아저씨, 좋은 친구들, 스킵트레이스 조연 등으로 활약했다.

 


 

한가인 임신 6개월 차 접어 들어 내년 초 출산 예정

 


 

많이 들 알겠지만 연정훈의 아버지가 바로 배우 연구진 씨다. 아버지의 재능을 이어 받아 배우가 된 2세가 바로 연정훈이다.

 


 

연정훈 아내 한가인 임신

 


 

탤런트 한가인(나이 34, 본명 김현주)는 경희대학교 관광경영학 학사 출신이며, 2002년 CF ‘아시아나 항공’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마녀유희, 나쁜 남자, 신입사원, 노란손수건 그리고 2012년 큰 화제를 모았던 ‘해를 품은 달’에서 허연우 역을 연기했다.

 


 

한가인 연정훈
드라마 노란 손수건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한가인 출연 영화로는 ‘건축학개론’과 ‘말죽거리 잔혹사’ 등이 있다.

 

유산의 아픔을 딛고 임신 6개월이라는 소식 축하 받을 일이다. 경사에 몰지각한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스타 부부에게 10년 만에 찾아온 좋은 소식에 초를 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스타 커플
2세다 보니 벌써부터 기대된다. (사진 = 연정훈 인스타그램,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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