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유소영 열애 인정, 이제야 밝혀진 S세리모니의 의미 ‘대박’

유소영 손흥민과 열애 인정, 6살 연상연하커플 심야데이트 포착 대박

 

토트넘 선수 겸 한국 축구국가대표 손흥민 선수와 유소영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축구 선수 손흥민(나이 23)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나이 29)의 심야 데이트 장면이 한 언론 매체(더팩트)에 의해 포착이 되면서 열애설에 불을 피웠다.

 

19일 유소영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손흥민과 유소영이 현재 열애중이다. 최근에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공식 인정했다.

 

열애설 보도에 유소영은 두 차례의 열애 인정과 한 차례의 열애 부인 부정 후 최종적으로 손흥민과의 열애를 확실히 했다.

 


 

지난 17일 손흥민은 라오스전에서 2골을 넣어 활약을 펼쳤는데 골 세레머니가 S자 형태의 손모양을 해 그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했다.
대부분 손흥민의 손의 영어이니셜 S라는 의견을 내놨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S자가 연인 이름 영문 이니셜을 표현한 것이 아닌가 추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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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헷갈린 것은 유소영은 손흥민과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좋은 감정이다. 애틋한 가정을 앞으로도 예쁘게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나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는 “열애설은 오보다. 열애를 인정하는 발언을 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유소영은 손흥민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요즘은 연상연하 커플이 대세인 것 같다. 미나 류필립은 무려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며, 신민아 김우빈 커플도 연상연하 커플이다.

 

이번에 손흥민과 유소영도 무려 6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 열애에 이러쿵 저러쿵 말들이 많은데 그럴 필요가 있나 싶다. 남녀가 만나 사랑도 하다 결별 할 수도 있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 할 수도 있지 않나 싶다.

 

 

 


 

손흥민 유소영 심야 데이트 장면 포착

 


 

 

과거의 열애설로 인해 부정적으로 보거나 비난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그리고 요즘 워낙 연상연하 커플들이 대세다 보니 이것도 하나의 트렌드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손흥민 유소영과 열애 인정

 


 

 

요즘 분위가가 그런가 보다. 다만 이번 열애 논란으로 손흥민 선수가 경기력에 영향을 받지 않을까 그게 우려된다. 월드컵 예선을 치러야 하고 토스넘으로 이적하고 더 확실한 입지를 다여야 하는 시기라서 걱정된다.

 


 

유소영 손흥민과 열애 인정

 


 

라오스전에서 손흥민이 보여준 경기력을 보면 열애로 인한 경기력 둔화는 없을 것 같다. 멋지게 2골을 넣고 세레머니도 화려하게 하지 않았나.

 

손흥민과 유소영 열애 인정 했으니 이제 두 사람은 예쁘게 사랑하게 두고 지켜보면 될 것 같다. 한편 유소영은 애프터스쿨을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상류사회’와 ‘드림하이2’ 등에 출연했다.(사진 = 손흥민 페이스북,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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