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기상이변 원인은 엘니뇨 현상?

최근 지구촌 기상이변 문제로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 지구촌 기상이변은 엘니뇨 현상 또는 지구온난화가 문제다 라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 지구촌 이상기변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라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미국 경우에는 이상 고온으로 초여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였다가 강력한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간 후 곧바로 맹추위가 몰아닥치기도 하였습니다


지구촌 기상이변 미국 경우 얼마나 심각한 수준이였냐면 댈러스의 기온은 26일에는 28℃까지 올라가 여름을 방불케 했지만, 27일 살인 토네이도가 강타하면서 5℃로 뚝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28일 오전에는 -1℃까지 하락하였습니다.. 불과 사흘 사이에 기온 편차가 30 가까이 난 것이죠.

지구촌 기상이변 고온에 시달리는 호주에서는 대형 산불이 발생했고, 동남아시아는 가뭄으로 곡물들의 생육이 지장을 받을 위기에 처하기도 하였습니다.그리고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에도 가뭄이 찾아들어 수백만 명이 식량 원조를 절실히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전세계 지구촌 기상이변 이유는 엘니뇨 현상때문이라는 말이 나오는데요.엘니뇨 현상은 적도 부근의 무역풍이 약화해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면서 세계적으로 이상 기후를 유발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엘니뇨 현상이 발생하면 통상적으로 겨울철에 호주 북동부와 동남아시아에서는 가뭄이, 동태평양에 인접한 중남미에서는 폭우와 홍수가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프랑스의 기상학자 제롬 르쿠 박사는 엘니뇨의 정확한 관측이 1950년 이후 이뤄졌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100년 만에 가장 강력한 엘니뇨가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였으며 유엔세계기상기구도 올해 엘니뇨 현상이 1950년 이후 최악의 엘니뇨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을만큼 심각한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구촌 기상이변 원인은 엘니뇨 현상에 더해 지구 온난화가 이상 기후를 부추긴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지구 온난화의 영향 등으로 올해 지구촌 기온은 사상 최고를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는것이죠.


지구촌 기상이변으로 유럽 대부분과 미국 동부를 포함해 북반구의 광범위한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심각한 홍수가 파라과이와 영국 중부 등을 강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또한 우리나라도 이례적이 겨울비가 내리는 등 곳곳에서 이상 고온형상이 나타나기도 하였죠.일본은 20도를 넘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기도 했구요.


지구촌 기상이변의 원인 엘니뇨 현상은 이번 겨울 동안 절정에 달한 뒤 내년 봄부터 약해질것으로 보고 있는데 미국 해양대기청은 내년 여름쯤 엘니뇨가 끝나고, 엘니뇨와는 반대로 동태평양은 차가워지고 서태평양의 수온이 오르는 라니냐가 나타날 가능성도 열어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