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프레시맨 정체? BAP 대현 손가락 박자 습관에 딱걸림

복면가왕 히트제조기 프레시맨 정체? BAP 대현 손가락 박자에서 딱걸림

 

17대 복면가왕 자리를 놓고 오늘도 어김없이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시는 경우도 있고 미쳐 알아보지 못한 숨인 실력자들이 나와 다소 놀라게 하는 복면가왕 이번에는 가왕이 2명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점점 더 재미있어 지는 것 같다.

 

이번 밝힐 정체는 복면가왕 히트제조기 프레시맨이다. 그에 앞서 1라운드 듀엣 무대에서 탈락한 복면가왕 김삿갓 정체는 배우 김정태로 밝혀졌다. 배우이면서 동시에 1집 앨범을 낸 가수였다니 말에 좀 놀랐다.

 

이제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예측해 보도록 하겠다. 복면가왕 프레시맨 정체는 바로 BAP 대현(나이 22, 본명 정대현)으로 추측된다. 한편, 아이돌 그룹 BAP는 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로 구성된 6인조 그룹이다. 2012년 싱글 앨범 WARRIOP로 데뷔했다.

 


 

더 반가운 이야기는 1년 9개월만에 화려하게 컴백 B.A.P 한다는 것이다. 청춘이야기로 컴백하는 BAP 시기에 딱 맞춰 복면가왕에 대현이 도전한 것이 아닌가 싶다.

 

복면가왕 프레시맨이 BAP 대현으로 예측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마이크 잡는 손이다. 가장 특색 있는 것이 마이크 잡는 손을 살짝 폈다 접었다 하는데 그것이 박자를 맞추는 습관으로 보인다.

 

.

 

복면가왕 프세시맨과 BAP 대현 손 박자 맞추는 동작이 매우 유사했다. 거의 일치한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비슷했다.

 

두 번째는 체형이다. 호리호리한 타임과 노래 부를 때 왼손을 가슴위로에 놓고 부르는 습관도 정체를 대현으로 보는 이유다.

 

아이돌 팬이라면 알겠지만 대현이 고음 종결자로 해도 과언이 아니다. 노래 잘하는 아이돌임에는 틀림없다. 솔직히 이번에 복면가왕 프레시맨 정체를 밝히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닌 것 같다.

 


 

복면가왕 프레시맨 BAP 대현 예측

 


 

다만 걱정되는 것은 기존의 대현보다 이번 프레시맨이 좀 미성으로 부르는 것 같다 약간의 음성 변조를 한 것이 아닌가 의심이 간다.

 


 

컴백 B.A.P 시기에 맞춰 대현 복면가왕 도전

 


 

일부는 손으로 박자 맞추는 동작, 가슴에 손 얹는 동작 그런 것도 다른 가수들에게 나타나는 흔한 동작이라고 말 할 수 있지만 최종적으로 복면가왕 프레시맨을 BAP 대현으로 보는 것은 위에 열거한 것을 종합해서 내린 결론이다.

 

예능인데 다큐로 받지 말로 그냥 즐겼으면 좋겠다.( 사진 이미지 = MBC복면가왕, Mnet 비틀즈코드2 방송화면캡쳐, 온라인커뮤니키)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고,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음을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