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6s & 6s 플러스 방수가 된다?

국내외 여러 IT 매체들이 새롭게 출시될 스마트폰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끄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 7(iPhone 7)’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 Chi-Kuo’가 “2016년 가을에 출시될 아이폰7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고, 그의 예측이 일찌감치 회자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동안 ‘아이폰’ 시리즈가 2년 주기로 디자인이 바뀌어 왔다는 점과 기술력 향상에 따른 애플 특허 기술의 적용, 다른 제품에 적용된 기능 등을 바탕으로 획기적인 제품이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알려진 ‘아이폰7’의 주요 변화 사항으로는 ‘사라지는 홈버튼 – 디스플레이에 내장’, ‘헤드폰잭(이어폰잭)과 라이트닝(혹은 USB Type-C)’의 통합, ‘256GB 용량의 등장’, ‘무선 충전 기능’,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통한 3D 촬영 기능 지원’, ‘전면 사파이어 글래스 적용’과 ‘아이팟 터치 5세대 수준으로 얇아질 것’이며, 그리고 생활 방수를 넘어선 ‘완벽한 방수(Waterproof)’기능의 적용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아이폰 7’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 6s & 6s 플러스(iPhone 6s/6s Plus)’의 ‘방수 기능’과 관련한 흥미로운 영상이 등장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iPhone 6s & 6s plus’의 방수 테스트.

이 실험에서 ‘아이폰’이 한 시간 이상 물 속에 잠겨 있었지만, 사용상 전혀 문제가 발생되지 않았다.

image.www.youtube.com

 

– ‘아이폰 7’에 등장할 것이라는 ‘방수 기능’. ‘아이폰 6s/6s플러스’에도 탑재되어 있었나?


‘iPhone 7’의 새로운 기능 중 하나로 ‘방수 기능’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공식적으로는 밝히지 않았지만 ‘아이폰 6s & 6s 플러스’에도 이미 방수 기능이 적용되어 있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방수 기능’은 새로운 기능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고 난 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iPhone 6s/6s plus’의 실험 영상 중 하나인 ‘방수 테스트 영상’은 사실상 아이폰의 ‘방수/방진’ 기능이 ‘생활 방수’ 차원을 넘어서서 완벽할 정도의 방수 기능을 가진 것처럼 보이도록 합니다. 이 영상의 시작은 새로운 아이폰을 상자에서 꺼내는 것 부터 시작되며(UnBoxing/언박싱), 물 속에 담근 후 수 십분이 지난 뒤에 꺼 낸 아이폰은 아무런 문제 없이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기도 합니다.

 


물 속으로 들어간 아이폰


시간이 계속 흘러가지만,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45분이 지났을 때, 물 속에서 건져내어 조작을 해 봤다.

아무런 이상 없는 ‘아이폰6s/6s plus’. 다시 물 속으로..


1시간이 넘어 물 속에서 꺼낸 아이폰. 잘 작동된다.

아이폰 방수 테스트 영상

 

소니의 엑스페리아Z(Xperia Z) 시리즈는 ‘방수 기능’을 강점으로 내세우기도 하며, 삼성의 ‘갤럭시 S5(2014년 4월 출시)’또한 방수 기능을 내세워 마케팅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여러 제조사들이 ‘방수 기능’을 스마트폰에 탑재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많은 사아이폰 유저들이 ‘방수 기능 탑재’를 원하고 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같은 흐름 속에서 애플이 생활 방수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하여 ‘아이폰 6s/s6 plus’의 방수 기능이 사실상 물에 빠트려도 문제가 없는 제품을 만든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지속적으로 튼튼하고 내구성 좋은 스마트폰을 만들어 사람들이 불편없이(파손/망가짐 등)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