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정체? 차지연 숨길 수 없는 증거들과 결혼 소식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 정체? 차지연 겨혼 숨길 수 없는 결정적인
증거들 포착

 

17대 복면가왕 자리를 놓고 복면가왕 코스모스와 귀뚜라미를 잡기 위해 새로운 8인의 도전자가 열띤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특별 생방송에서 가왕자리에 앉은 복면가왕 귀뚜라미가 새롭게 합류 하면서 이번 17대 복면가왕은 초유의 삼자 대결로 펼쳐진다.

 

이번 주 새로운 도전자들이 대단한 가창력을 가진 사람들로 채워졌다. 비록 듀엣 무대 1라운드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시긴 했지만 가창력 실력만큼은 대단한 것 같다.

 

솔직히 1라운드 듀엣 무대는 본 실력 보다는 정체 감추는 것이 신경을 더 쓰는 것 같다. 인지도가 높거나 목소리가 특이해 정체를 감추다 보니 일부 출연자들에게는 다소 불리한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

 


 

암튼 오늘 도전자 중에 복면가왕 캔디 정체는 모델 겸 배우 이영진(나이 34), 복면가왕 오빠달려 노라조 조빈, 복면가왕 김삿갓 김정태(나이 42) 마지막으로 복면가왕 119 현진영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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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체가 드러난 사람 중에 복면가왕 김삿갓 배우 김정태와 복면가왕 119 현진영 같다. 가수 현진영(나이 44)은 힙합이나 랩이 아닌 곡으로 도전했는데 기본 가창력이 있다 보니 탈락이 못내 아쉬웠다.

 

우선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 정체는 뮤지컬배우 겸 가수 차지연 씨로 예측된다. 차지연 결혼 소식이 얼마 전에 알려졌는데 결혼식 날짜는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지만 11월 16일로 알려졌다.

 

차지연 예비 남편에 대해서는 공개된 것이 없지만 동종업계 관련자라고 한다. 암튼 캣츠걸이 차지연 씨라면 결혼하는 날짜에 화제의 인물로 오를 정도로 뛰어난 가창력을 보여줬다.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예측

 


 

복면가왕 캣츠걸이 차지연 씨로 보는 이유는 우선 마이크 잡는 습관부터 시작이다. 다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뮤지컬 배우가 마이크 잡는 손에 대해 자유로운 것 같다. 아마도 뮤지컬 하면서 양손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연기를 하다 보니 그런 것 같다.

 


 

복면가왕 119를 1라운드에서 이기고 2라운 진출 캣츠걸 차지연

 


 

복면가왕 캐츠걸은 마이크를 대부분 오른손에 잡고 노래를 부르지만 중간 중간 왼손으로 넘겨 잡기도 한다. 가장 결정적인 것은 오른손에 마이크를 잡았을 때 중지, 약지, 새끼손가락을 동시에 살짝 폈다 접는데 이것이 박자를 맞추는 동작이다. 이 동작이 차지연 씨와 일치했다.

 


 

두 번째는 체형이다. 차지연 씨 프로필을 보면 키가 172cm로 상당히 크다. 복면가왕 캣츠걸도 상당히 커 보였으며 체형이 매우 유사했다. 일부러 더 커 보이게 높은 굽 힐을 신은 것 같다.

 

마지막으로 손가락 박자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강조할 부분에 있어서 마이크와 고개 그리고 전체 몸을 동시에 채는데 그 동작이 유사했다.

 

일부는 도원경, 서문탁, 뮤지컬 배우 전수경으로 보는 경향도 있지만 자료를 찾아
보고 영상을 비교해 보면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확연히 다른 경우도 있었다. 그래서 결론은 차지연 씨로 봤다.( 사진 = MBC복면가왕, KBS2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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