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군인 월급은 일까?

2016년 병사 봉급 인상 된다고 합니다.내년 병사 봉급이 작년보다 15% 오른다는것인데요.이로 인하여 2016년 군인 월급을 살펴보면 상병 월급은 작년 15만4천800원이었지만 새해에는 17만8천원이 됩니다. 그리고 내년 병사 봉급 인상 15%로 인하여 병장 월급은 19만7천원으로, 20만원에 가까워지게 되는것이죠.


내년 병사 봉급 자세히 살펴보면 이병 14만8천8백 원, 일병 16만천 원, 상병 17만8천 원, 병장은 19만7천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확실히 2016년 군인 월급 15%인상이니 지금보다 좀 올라가죠. 그렇다면 현재는 얼마나 받을까요? 2015년 군인 월급은 이등병 12만 9400원,일병 14만원,상병 15만 4800원,병장 17만 1400원을 받고 있습니다.


2016년 군인 월급 인상에 이어 그리고 오는 2017년에는 2012년 대비 2배 이상 인상을 목표로 병사 봉급은 계속 인상될 예정인데요.병장 월급이 부사관 후보생보다 높아지면서 2017년까지 부사관 후보생의 임금도 단계적으로 인상됩니다.


이밖에도 내년 병사 봉급 인상외에도 예비군에 대한 처우도 개선돼 훈련 중에만 적용되던 국가 보상 제도가 입·퇴소시로 확대되었습니다.입소하거나 퇴소하던 중 다치거나 숨질 경우 재해보상금 등을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또한 학생예비군도 동원되거나 훈련을 받을 경우 결석 처리 등의 불리한 처우를 하지 못하도록 개선되었으며 내년과 내후년 각각 만 명씩을 추가로 입영시켜 입영대기 적체를 해소해 나갈 방침입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11월에만 실시되던 재징병검사의 시기와 장소를 입영자 본인이 선택하도록 불편을 대폭 줄였는데요.국방부는 튼튼한 안보태세는 국민의 신뢰에서 비롯된다며 장병들의 안전한 환경을 위해 근무여건을 계속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내년 병사 봉급 인상만 되느냐? 그것은 아닙니다.내년 병사 봉급 인상 외에도 군인 수당도 올라가는데요.군인에게 지급되는 특수근무수당 등 각종 수당의 지급대상을 확대하고 지급액을 인상하기로 결정한것입니다.국방부는 특히 병영문화혁신과 연계해 병의 특수지근무수당을 대폭 인상했고, 위험근무수당 가산금 지급대상을 병까지 확대했다고 설명하였습니다.군인 수당 인상은 잠정적으로 올해 1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내년 병사 봉급 인상되어도 다른 나라와는 여전히 비교가 되는데요.다른나라와 2016년 군인 월급과 비교했을때 싱가포르 경우에는 병장이 50만원 좀 안되게 받고 이등병이 40만원정도 받는다고 합니다.우리나라의 2배가 넘습니다.또한 태국 경우에도 10~30만원정도라고 하니 아직도 병사 봉급 인상은 가야할 길이 멀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