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플래시 시즌2 7화, 그로드와 스피드 잃어버린 배리앨런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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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시즌2 7화, 스피드 잃어버린 배리앨런

 

추천미드 중에 하나인 플래시가 시즌2를 순항 중에 있지만 이야기는 점점 꼬여만 가고 있는 것 같다. 이야기의 소재 폭을 넓히기 위해 새로운 캐릭터들도 지속적으로 등장을 시키고 있다.

 

이에 가장 강력한 포스를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지구에서 온 줌이란 악당 녀석이다. 이 녀석은 못하는 게 없는 것 같다. 지난 6화에서 줌이 나타나 플래시 배리 앨런을 죽사발로 만들었다.

 

번개를 잡아 다시 던질 수 있는 능력이라니 이건 뭐 스피드 오브 스피드다. 줌에게 와전 당한 배리앨런은 목숨만은 지켰지만 다리가 움직이지 않는 치명적인 부상을 당한다.

 

줌도 강력한 녀석인데 고릴라 그로드가 또 다시 등장했다. 분명 줌과 그로드 녀석은 배리앨런에게 결코 좋은 인연이 아니다. 분명 적대적 관계일 텐데 배리앨런 혼자 모든 걸 감당하기에는 어려워 보인다.

 


 

7화에서 배리앨런은 잃어버린 스피드를 찾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은 하지만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 먼 곳으로 떠난 배리 앨런 아버지 헨리를 불러 오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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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앨런의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 팀 동료들의 배려다.

 

또 다른 세계를 이제부터 플래시에서는 지구2로 부르기로 한 것 같다. 좀 유치하지만 단순해서 좋다.

 

시즌1보다 점점 더 임팩트 있는 이야기가 없이 반복에 반복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너무 단순한 이야기를 질질 끄는 경우도 있고 진실이 무엇인지 풀어야 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는 점점 더 미궁이다.

 

어쩜 이런 식상함이 영웅 관련 미국 드라마가 넘쳐 나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애로우도 그렇고 플래시, 슈퍼걸와 최근에 다시 시작한 히어로즈 시즌5도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실망스럽다.

 


 

허무하게 사라진 그로드

 


 

암튼 다시 7화로 돌아가서 그로드의 아빠가 해리슨 웰슨이라는 것도 참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어리둥절하다. 지구2에서 온 해리슨 웰슨 박사도 다시

 


 

The Flash 시즌2 7화

 


 

플래시 팀에 합류에 변형인간 잡는데 일조한다.

 


 

캐이틀린과 고릴라 그로드를 보면 마치 킹콩을 연상케 한다. 그로드가 케이틀린에게 관심을 보이고 또한 캐이틀린고 그로드를 따라 다닌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구2와 연결되어 있는 웜홀을 없애야 하는 것이 관건이지만 그로드를 지구1에서 사라지게 만들기 위해 인위적 웜홀을 만든다. 캐이틀린의 강력한 유인작전과 플래시의 살신성인으로 마침내 지구2로 그로드를 날려 보내는데 성공한다.

 

지구2에서 줌이 또 어떤 변형인간을 보내 플래쉬를 위협할지 기다려 진다.( 사진 = 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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