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레이쥔이 생각하는 샤오미의 미래


오늘은 샤오미 최고 경영자 CEO 레이쥔이 샤오미에 대한 생각과 미래에 대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얼마전 세계인터넷대회에 참석해 샤오미 그리고 더 나아가 중국 제품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밝혔는데요. 16일 중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마이드라이버스는 레이쥔은 이날 중국 저장성 우전에서 열린 세계인터넷대회(WIC)에 참석하여 샤오미와 중국제품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밝혔는데요. “나는 어느 누구도 샤오미가 중국 휴대폰 사업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고 부인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중국 스마트폰은 그 어느 때보다 싸고 질도 그 어느 때보다 훌륭하다”


이어서 레이쥔은 “나는 그저 중국 사람들의 중국 제품에 대한 인상을 바꾸고 싶었다. 10년 뒤에는 중국 제조업에 대한 이미지가 완전히 바뀔 것”
그리고 “샤오미는 몇 년 뒤에도 출하량과 상관없이 계속 스타트업 업체로서 초심을 유지할 것이다. 월마트, 코스트코처럼 100년 가는 기업이 되는 게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 샤오미 스마트 전기 자전거 운마C1(云?C1)
실제로 샤오미는 대표 스마트폰인 Mi, RedMi Note(홍미노트) 시리즈 이 외에도 전자 제품 이외에도 스마트 전기 자전거, 메트리스, 블랙박스, 나인봇미니 등 샤오미 생태협력회사를 운영하며 샤오미의 철학을 같이하는 회사를 키우면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Mi 4 – 윈도우10 ROM


↑ 샤오이 블랙박스

샤오미의 첫 인상은 애플 배끼기 기업이었지만 몇년이 지난 지금 화제의 제품들을 출시하며 혁신 기업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인데 소비자를 위한 이런 모습이 지속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