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2016 GK 탑 20

1위 노이어 – 바이에른 뮌헨 

 

현재 노이어가 세계 골키퍼들의 중심에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쌓아올린 것들이 워낙 크기 때문입니다. 그는 조용히 자신의 역할에 어느 누구보다도 충실합니다. 가끔은 얄밉게, 그러나 실력만큼은 현재 어느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세계가 인정하는 골키퍼입니다. 이런 점이 이번 FM2016에서 반영이 되었습니다.


2위 데 헤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유의 미래라 불리는 데 헤아. 그러나, 현재 레알마드리드와 꾸준히 연결이 되고 있는 선수이지요. 데 헤아가 처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왔을때는 불안함의 연속이였습니다. 그러나 맨유가 부진할 때, 큰 역할을 해내며 맨유라는 클럽의 살림꾼이 되었지요. 그가 현재 맨유에 잔류할지는 알 수 없지만, 세계가 인정하는 골키퍼임은 틀림없는 선수중 한명입니다.


3위 쿠르투아 –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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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흐를 밀어내고 첼시의 수문장이 된 쿠르투아. 체흐의 폼도 현재 나쁘진 않지만, 이 선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보여주었던 실력은 첼시의 수문장경쟁에서 승리하게 된 큰 요인중 하나였죠. 나이가 젊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어지는 선수입니다.​


4위 부폰 – 유벤투스 


  말이 필요없는 선수, 유벤투스의 오랜 수문장인 부폰입니다. 유벤투스가 승부조작사건으로 2부리그로 떨어졌을 때도 유벤투스를 떠나지 않은, 의리의 부폰입니다. 유벤투스의 부활을 다시 이끌고 있는 선수중 한명이기도 하죠. 앞으로 유벤투스의 더 큰 날개짓을위해 꼭 필요한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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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체흐 – 아스날 

 

  쿠르투아때문에 이적을 택하긴 했지만, 현재 수많은 이슈와 관심을 끌고 잇는 체흐입니다. 얼마전 아스날과 첼시의 경기에서 엄청난 활약을 하며 아스날에 우승컵을 안겼죠. 그러나, 리그 첫경기에서 체흐답지 않은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 실력만큼은 인정받는 선수중 한명이고, 앞으로 아스날에서 만들어갈 많은 이야기들이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FM2016 골키퍼 1위~20위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