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의 틈 고현정, 방송 언급 친 아이들 이야기 총정리

‘현정의 틈 보일樂 말락’을 보면서 새삼 고현정에 대해 새롭게 안 부분들이 많았다. 이미 언론에 공개가 많이 된 고현정이기에 더 알 부분이 있나 싶었는데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며 이혼에 대한 이야기 일본에 대한 이야기 리얼리티 몰카에 버락 하는 화끈한 성격, 그리고 14시간만에 방에서 나온 부분들은 좀 기이하기도 하면서 코믹하기도 했다. 그리운 고현정의 아이들



그 중에 시선을 끈 부분이 ‘그리운 엄마’ 부분이었다.. 도쿄여행중 지인의 아이를 보자마자 눈을 떼지 못했고 꼬옥 안아주는 모습은 쓸쓸함과 애절함이 보였다.. 고현정은 결혼해서 아들과 딸을 낳았지만 이혼하면서 양육권을 전 남편에게 넘긴 부분은 다들 알고 있는 부분이다. 고현정은 아이들에 대해서도 처음 언급한 듯 싶었다.. “첫째는 아들인데 아들이라는 것만으로도 좋더라. 그런데 둘째 딸은 쏙 안기는 게 사랑스러웠다” “난 아이 넷을 낳고 싶었다. 첫째 때 입덧도 없고 몸이 무겁지도 않고 정말 좋았다. 그래서 넷이나 여섯 명을 낳을 생각이었다” 고현정의 입에서 아이 언급은 첨이었다. 아이 넷이나 여섯 명을 낳고 싶다고 하는 부분은 아이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간절히 원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왜 친 아들 정해찬과 딸 정해을 못보나.. 알려진 바로는 “이혼 직후에 정용진씨가 아이들이 성인 될 때까지 엄마랑 안만나기로 했다고 분명히 밝히긴 했어요. 그게 아이들에게 좋을것 같아서 그렇게 협의 했다고.. 알려진건 그게 다죠” 라고 한 맘들 카페에 이야기가 오르내리고 있긴 하다.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아이가 유치원 초등 저학년때 헤어졌으면… 이혼 사유나 유책배우자가 누구건간에 자식입장에선 함께 살지 않거나 거의 못 보는 부모에겐 원망과 미움같은게 있겠죠.. 어른들도 부모에게 서운한 점 기억하고 가끔씩 아쉬워하는데… 아이는 더더욱 그렇겠죠 그래도 특히나 딸은 크면 친엄마 찾아가더라구요..라는 말들도 애잔하게 맘카페에 울려퍼지고 있엇다.. 고현정은 과거 강호동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코도 풀면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엄마의 특별한 사랑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간략히 언급하기도 했었다.


9년여간의 결혼생활..

고현정은 삼성가의 며느리로 새 삶을 시작하면서 일체의 연기활동을 중단했을 뿐 아니라 외부인과의 접촉도 끊었다고 한다. 고현정은 98년 5월 첫 아들을 낳았고 2000년 5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한다. 그 후 한남동 자택에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도난 당한 일도 언론을 타기도 했었다고 한다..(그건 뭔 인과관계인지는 잘 모르겠다;) 한 매체에서 고현정은 아니지만 한 재벌가에 시집간 보통 집안 여성에 대해 이야기 했었는데 재벌가 며느리도 쉽지 않겠구나 싶었다.. 그 여성은 “오래 참은 거에요 8년반이면.. 명문대를 나왔는데도 시엄마는 하류출신 이라고 했죠.. 남편 친구 부부들의 우리 유학시절에 갔던 거기.. 대화에 끼어들지 못할때 영어나 불어로 대화할 때.. 아 대한민국은 계급사회구나 하고 절감했다고 한다. 연예계 탑이어도 재벌가에선 언론타는 짜증나고 귀찮은 딴따라 존재였을지도.. 그들은 이종교배를 원치 않아요…” 라고 언급한 부분은 다 맞는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재벌가에 대해서 어느정도 추측을 하게 해주는 부분이었다;; 이종교배와 하류출신이라 충격적인 단어들이긴 하지만 그럴수도 있을거 같기도 하고…ㅠㅠ 암튼 그런 고현정은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정용진 부회장 재혼에 대해 “일반 여성들 마음과 다를 것 없다. 과거야 어쨌든 ‘예전에 알았던 사람’이니 잘 살았으면 좋겠다” “우리 두 사람, 앞으로도 늘 함께 거론될 텐데 둘 다 잘 살아야 마음이 편하지 않겠나”라고 밝히기도 했다.



다시 ‘현정의 틈’ 고현정으로 돌아와서..

제작진과 만난 고현정은 몰래 카메라와 카메라가 찍느것에 대해 상당히 불편한 심경을 보였다. “난 베일에 싸여 있지 않다”라고 화를 내며 화끈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제작진도 소속사도 당황햇다. 분노수준이었다 ㄷ 이렇게까지 공개하는게 쉽지 않았지만 고현정은 이렇게 공개함으로 대중들에게 다시 돌아오고 싶어하는 듯 했다..



작가 노희경은 “허당이다. 아이 같다” 권상우는 “재미있는 사람인 건 확실하다. 언제봐도 즐거운 사람” 천정명은 “친해질 수록 독특한 면이 있다”고 평할만큼 연예계에서 더 활약했으면 좋겠다. 그녀의 독특한 매력은 대중들을 기쁘게 해줄 듯 싶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고현정의 솔직한 모습에 아이에 대한 언급 등 대중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이 담겨져 있어 진솔했다. [글 내용이 유익하셨다고 생각하시면 아래의 공감 을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