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 폭행 혐의 피소 논란, 원더보이즈 멤버라는데 ‘충격’

김창렬 피소 폭행 월급 갈취 의혹 논란, 원더보이즈 멤버 폭행 혐의로 피소
라는데 ‘충격’

 

가수 김창렬이 자신이 대표로 있는 기획사 ‘엔터 102’의 가수 ‘원더보이즈’를 폭행하고 월급을 가로챈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한 언론매체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원도보이즈’ 멤버 김모(21)씨는 ‘김창렬 대표에게 뺨을 수차례 맞고 월급을 빼앗겼다’는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제출했다.

 

원더보이즈 멤버 김씨는 고소장에서 지난 2012년 11월 노원구 한 고짓집에서 김창렬씨로부터 “연예인병이 걸렸다”며 수차례 뺨을 맞고 욕설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또 김씨가 활동했던 그룹 ‘원더보이지’ 멤버 3명의 통장과 카드를 김찰렬씨가 모두 보관하며 3개월 치 월급 3000여만원을 현금인출기를 통해 뽑아 가로챘다고 한다.

 


 

이에 DJ DOC 김창열 측 관계자는 한 언론 매체를 통해 “우리도 원더보이즈 멤버에 의한 피소 사실을 기사로 보고 알았다. 김창렬은 그 후배를 폭행한 적도, 월급을 가로챈 적도 없다”라며 해당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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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창렬 측은 “그런 기사가 나왔다니 어이없어 웃음만 나온다. 발굴해서 키워낸 아이들을 왜 때리겠나. 허위사실 유포와 무고죄로 맞고소 강력 대응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창렬은 2012년 10월 4인조 원더보이즈를 데뷔시켰다. 하지만 지난해 이중 세 멤버가 이탈하며 원더보이즈 활동이 중단된 상태다.

 

그룹 원더보이즈는 박치기(나이 23), 영보이(나이 22), 마스터원(나이 21), 케이(나이 21, 본명 김태현, 그룹 탈퇴) 4인조 아이돌로 2012년 싱글 앨범 ‘문을 여시오’로 데뷔했다.

 

원더보이즈가 데뷔이후 우여곡절이 많은 것 같다. 4인조 그룹으로 시작했다. 케이는 탈퇴하고 소속사를 옮겼으며, 이름을 오월로 바꾸고 12월 초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DJ DOC 김창렬 폭행 혐의로 피소

 


 

현재 김창렬과 원더보이즈 양측 간에 서로 다른 주장을 하고 있어 시시비비는 법으 가려질 것 같다.

 


 

원더보이즈 소속사 대표 김창렬 폭행 혐의로 고소

 


 

원더보이즈 전멤버 오월(김태현, 케이) 12월 7일 솔로
데뷔

 


 

우선 원더보이즈가 김창려을 고소한 상태이고 김창렬 측도 맞고도로 대응할 방침이어서 분쟁은 오래 갈 것 같다.

 


 

물론 원만히 잘 해결 될 수도 있지만 현재 양극의 입장차가 극명하게 상반되는 논란은 한동안 계속 될 것 같다.

 

소속가수를 폭행하고 월급을 가로챘을까? 상상하기도 힘들다. 어느 한쪽은 분명 거짓일 수 있는데 이것이 사실로 드러나면 한쪽은 도덕적 치명타는 피할 수 없는 것 같다.(사진 = 김창렬 인스타그램, 원더보이즈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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