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개발중인 3D 프린터가 획기적

지금까지도 종종 애플이 3D 프린터를 개발하고 있는게 아니냐는 이야기는 거론되어 왔었지만, 새롭게 애플이 수지의 출력과 도료의 착색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특허를 취득한것이 밝혀졌다.
– 수지 출력 헤드와 페인트 출력 헤드를 분리”컬러 개체의 3D 인쇄의 방법 및 장치”라는 제목의 특허는, 수지용과 페인트용의 헤드와 완전히 분리하여 대상을 형성하면서 착색을 할 수 있게되어 있다.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유통되고 있는 개인 3D 프린터는 듀얼 트리플 헤드 타입의 제품만 있었고, 헤드 수에 따른 착색이 한계였다. 또한 단일 헤드로 멀티 컬러 인쇄를 가능하게 하는 장치 “Palette” 등도 크라우드 펀딩 수준에서는 존재하지만, 일반적으로 말하기는 어려운 현실이었다.
그러나 새롭게 애플이 특허를 취득 한 장치는, 수지 출력 헤드와는 완전히 별개로 회전 가능한 색채 헤드가 대상을 360도 커버하고 잉크젯이나 에어 브러시 스프레이 노즐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만일 이러한 3D 프린터가 실현된다면, 언제 어떤 형태로 유통될지는 알 수 없지만, 장난감을 만드는 등 가정에서의 사용에도 특허로 언급되어 있다. 또한 애플이 3억 4,500만 달러로 2013년에 인수 한 3D 제스처를 인식하는 센서 개발 회사 PrimeSense 등과의 관계도 궁금해지는…..
Source : AppleInsider